감기야 가ㅡ 가란말야ㅡ

스니 이야기/일기 2005/05/16 00:03
감기가 나을 듯 나을 듯... 나를 떠나지 않네 -ㅇ-
심해질까, 걱정되서 계속 약을 먹으니. 하루 종일 비실비실...
밥 먹고 약 먹고 도서관 왔으니, 또 한 숨 자야할 차롄가.... -_-;;;

어제 졸업 정장을, 화사~하니 미색 투피스를 샀는데,
진짜 치마라도 다른 색으로 바꿔야할 것 같다.
선미 말처럼, 신부도 아니고... 으흐흐흐

근데, 나는 정말 복이 많은 사람이다.
참, 인복이 많다. 나는.
주위에 너무 좋은 사람들과, 기꺼이 나를 도와줄려는 사람들.
감사히 생각한다. 항상.


몽롱하니.. 그냥 여러 생각들을 적어본다.


어제 산 실버 왕꽃 샌달도 빨리 오렴~ 호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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