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가고싶다.

스니 이야기/일기 2005/05/22 23:42
언제나 그렇듯. 부산에 가고싶다.
언제 마지막으로 갔었드라...
4월 언젠가였는데.. 모르겠다. 4월 초였나? -ㅇ-

엄마랑 아빠가 너무 보고싶다.
엄마 냄새, 아빠 냄새 나는 부산 집이 좋다.
부산 공기도 너무 그립고...

아이ㅡ 부산에 갔다 오면 감기가 싹 나을 것 같은데!

감기군이 날 너무 좋아하네ㅡ 아하하하

어제 갱희를 잠깐 만나서는... 너무 반가워서
꼭 끄르안고 안놓아줬는데. 아하하하

화요일에 토플친답시고 슨미 만나서 또 끄르안고 안놔줘야지.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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