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 이야기/일기2005.07.12 23:23
요즘 헬스장에 가서 리권을 배우는데, 느무느무 재미있다.
리권은 리듬태권의 줄임말... 인 것 같다. -_-;;;

월요일 9시 20분, 화요일 8시 20분 이렇게 수업이 있는데,
각각 강사가 틀리다.

그녀들의 파워풀한 동작에 빠져버렸다.

아하하하ㅡ
내가 따라하고 있는 모습을 거울로 보자면,
그런 파워풀하면서 매력적인 모습과는 거리가 멀지만ㅡ

따라 계속 뛰고 땀을 흘리고 있으면,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모른다.
강해지는 느낌.
운동할 때만 느끼는. 그런...

아파서 휴학했던 이후로,
그런 느낌이 너무 좋다.

강해져야한다.
그래야 혼자 여행도 마구 다니고.. 헤헤헤
뭐든 건강해야 잘 할 수 있으니까. :)
Posted by 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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