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불꽃축제

스니 이야기/일기 2009/10/18 22:34
언니가 쉬고 싶다고 부산에 가자기에 갑자기 부산에 가게되었다.
마침, 부산불꽃축제.
엄마와 할머니, 이모네가 불꽃축제 관람을 간다기에, 따라나섰다.
별로 가고 싶지 않은데... 귀찮아... 불꽃이 다 그렇지ㅡ 하며 따라나섰으나,
우아;우아; 하면서 40분동안 눈을 떼지 못하고 감상하다가 돌아왔다.
가까이서 보는 불꽃축제는 또 다르군.
서울 세계불꽃축제도.. 도전해볼까... (이건 좀 너무 빡센 듯;; )
Trackback 1 : Comments 3
◀ PREV : [1] :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314]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