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 이야기/Have Fun!'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09/10/10 20세기 사진의 거장전 (2)
  2. 2005/08/17 졸업해야지. 졸업해야 해ㅡ (7)
  3. 2005/07/01 음헤헤!!! (4)
  4. 2005/05/23 뮤직 트렉뷁~ (8)
  5. 2005/05/16 신도림행이 싫어요. (2)
  6. 2005/02/28 역시, 겪어봐야 안다. (5)
  7. 2004/12/29 내가 영어를 영어처럼 쓸 수 있을까? -_-; (2)
  8. 2004/12/12 딸기사랑넷 (3)
  9. 2004/10/13 우리, 이렇게 논다.
  10. 2004/09/16 당연하지~ :)

20세기 사진의 거장전

스니 이야기/Have Fun! 2009/10/10 23:03
20세기 사진의 거장전. 사진에 대한 애착도, 지식도 없는 나에겐 그냥 사진일 뿐, 크게 감명이 가거나 특별해 보이진 않았다. 오디오 프로그램을 대여해서 들으면서 보면, 아. 그런 것이구나. 하고 이해는 가지만, 가끔은 억지 설명을 덧붙인 것 같기도 하고, 과연 그것이 작가의 의도일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20세기 사진의 거장전은 그 시대에 보았으면 놀랍고 새로운 사진들, 그러니까 현대 사진에 이용되는 기법과 감성들의 기초가 이 때 만들어졌다는 점에 중점을 두어야 할 것 같았다. 지금은 이미 상업적인 사진이든, 예술적인 사진이든 여기저기에서 많이 노출되어 특별할 것 없는 기법들이 이 시대에는 실험정신과 탐구정신으로 만들어졌겠지. 유명인사들이 자신의 인상적인 사진을 남기는 것도 이 시대부터였다고 한다.

내가 인상 깊었던 사진은 세 장.
1. 완다 율츠, 나 + 고양이. // 이중 노출로 자신의 자화상과 고양이를 겹쳐 찍어 강렬한 인상.
2. 앙드레 케르테츠의 On Reading 시리즈. 그 중에서 신문 흘겨 보는 소... (제목 기억 안남;; )
3. 이름과 작가 모두 기억이 안남;;;; 눈 내린 길 위에 자동차 타이어 자국이 옆에 있는 나무 가지와 비슷한 형태로 나 있는 사진...;;; (아.. 부끄럽다.. 인상 깊었다면서 제목도 생각 안나고;;; )

사진전은 처음이었는데, 처음 몇 작품을 볼 때는 잘 몰랐던 사진의 의미와 매력을 다 보고 나올 때는 조금 알 것 같았다.

그리고, 이럴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사진기 좀 들고 다니자...

2009.10.16
카메라폰 사진 백업. 사진전 안에서 독사진이랑,
천장에 달린 볼록거울을 보며 찍은 사진. 스니스니 보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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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해야지. 졸업해야 해ㅡ

스니 이야기/Have Fun! 2005/08/17 12:08
공대 너무 오래 다녔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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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헤헤!!!

스니 이야기/Have Fun! 2005/07/01 17:58
I know you are here!!

Your name is Mungo~.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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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트렉뷁~

스니 이야기/Have Fun! 2005/05/23 22:55
1. 내 컴퓨터에 있는 음악 파일의 크기
NDP 동영상 합하면 700MB정도. 엠피뚜리는 불법이므로! 거의 없다 -ㅇ-
쥬크온을 사용한다.
실은... 엠피뚜리 찾아 다운 받는게 귀찮고...
난 좋아하는 노래 죽어라 듣는 타입.
게다가, 노트북 뚝! 반 으로 잘라서 페도라 깔고,
또 그 반의 윈도우에는 뷈웨어가 깔려있어...
왠만한 건 다 지웠다죠;;

2. 최근에 산 CD
맨날 뭔가 사고 싶은데, CD 사러 가는 것이 뭔가 큰 일이 된 거 같다..
(사긴 사야한다. 요즘 브리트니 1집 씨디로 아침에 일어난다... 이제 들어도 안일어나는 거 같다..)

3. 지금 듣고 있는 노래
쥬크온에서 (순국 슨배의 공짜 쿠폰으로 시작되서, 이제 내가 사서 쓴당... 그래서 사원들에거 쿠폰을 뿌리는 건가..)
여러가지 노래를 듣는다. 지금당장은 듣고 있는 노래는 없다.
(NDP OST, 효리 언니 노래, SG워너비, 모던쥬스)

4. 즐겨 듣는 노래 혹은 사연이 얽힌 노래 5곡
NDP OST 전부 다~
한동안은 를 제일 좋아했으나, (고민되네ㅡ)
계속 들으면, 불어제목은 모르겠지만, 프롤로 아자씨의 영어 제목, 도 너무 좋다..
에스메랄다의 <아베마리아>, 가루씨가 부르는 종 울리는 노래도 좋다. 참. 클로팽의 힘찬 노래도 좋다ㅡ. "아질!!! 아질!!!"

음... 5곡이나? 특별히 사연이 얽힌 노래는 없나? 기억이 안나네.
역시. 사람은 연애를 해야ㅡ =33


5. 다음 다섯분은 제 뒤를 이어 포스팅을 해 주세요..

압. 나는 5명 어떻게 채워ㅡ -ㅇ-
나한테 느무 늦게 왔잖아... T.T
1. 버리슨배는 개인적인 글 안올리니까 안해줄끄공...
좋아하는 음악에 대한거니 해주려나? 해줘요!
2. 므흐흐 준상슨배
3. 오호호 진형이
4. 윤섭 슨배. (네이버에 당신의 블로그가 있는 걸 알고 있어요!)

에잉~ 난 4명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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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행이 싫어요.

스니 이야기/Have Fun! 2005/05/16 22:15
집에 가는데, 신도림행이 오면 정말... T.T

http://www.subwayworld.co.kr/search/search_station_timetable.jsp

밤 10시 : 01(신도림) 04 08 12(신도림) 16 21 25 30 36 42 48 55
밤 11시 : 01 07 14 19 24(신도림) 29 37(신도림) 45 51(신도림) 58
밤 12시 : 04(신도림) 14(삼성) 22(신도림) 33 (서울대 입구) 43(신도림) 56(홍대입구)

표시 안된 것은 성수행.

12시 33분이 막차가 되겠당~ (최악의 경우...은.... 12시 43분 -ㅇ-)

근데 보통은, 12시 넘어선 잘 안가니... 11시에 도서관에서 나가면,
11시 14분 타겟으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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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겪어봐야 안다.

스니 이야기/Have Fun! 2005/02/28 00:11
오늘 정말 무서운 사실을 알았다.

오늘 보리 선배 노트북으로 놀다가,

pebrot (맞나? 흐흐) 이란걸로 msn 을 했는데,

상대방이 창을 닫아버리면 connection이 끊어졌다.

헉!!! -ㅇ-

그게..... 참..... 그...... 상처드라고..... T.T

재혁 슨배가 창을 닫아서 상처를 받고 있자니....

옆에서 순국 선배가,

"내가 그래서 스니한테 얼마나 상처 받았는 줄 알아? "

-ㅇ-... 선배 죄송해요 -ㅇ-

그러고 보니, 나는 창을 진짜 잘 끈다.

대화가 계속 진행되지 않으면 난 주로 창을 끈다.

내가 바쁘고 정신이 없으면 대답 하고 창을 끈다. -_-;;

이제 무서워서 로그아웃 하기 전에 창 못끄겠다. -ㅇ-

흐억... 무서운 세상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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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영어를 영어처럼 쓸 수 있을까? -_-;

스니 이야기/Have Fun! 2004/12/29 15:05
오늘 다민이랑 이야기를 하다가.
다민이 그랬다.

"딸기씨..ㅋㅋㅋ. 지금 가야 돼... 우리 가족어떤 영화를 보고 싶기 때문야"

다민과 대화를 하면, 번역체를 읽고 있는 듯하다.

나는 영어를 저렇게 쓰고 있진 않을까? -ㅇ-


물론, 다민 정도면 한국말을 아주 잘하는 편이다.
내가 다민에게 내 홈페이지를 알려줬던가?? -_-;;;;
읽고 기분 나쁠랑가?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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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사랑넷

스니 이야기/Have Fun! 2004/12/12 09:53
예전에 나의 집, 딸기 사랑넷.

죽었던 사발 서버님께서 부활하시면서,
이름은 바뀌었지만 나의 딸기 사랑넷도 부활하셨다 -ㅇ-
만세! -ㅇ-

서버님 살아나셨단 말에 어찌나 기뻤는지.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딸기 사랑 넷.

한 번 가 보자. 마하하하하하하하

http://sabal.yonsei.net/~dal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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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렇게 논다.

스니 이야기/Have Fun! 2004/10/13 17:06

스니 미니홈피 방명록



우리가 어떤 사이인지,
평소 어떻게 노는지.
한 눈에 알 수 있다. ( '')


[참고] 755,756 글을 보기 전의 내 미니미



(방명록이 그러하듯, 밑에서 부터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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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

스니 이야기/Have Fun! 2004/09/16 10:34

절/대/공/감/




사실 쪼꼼... 나와 견해를 달리하는 게 있다면.. -.-
나 같으면 강동원 보러 뛰어갔을 것이라는... 것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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